아이유♥이종석 열애 후폭풍? 신동, 1년 공개 연애 끝내! ‘각자의 길 응원’ 발표!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2023년 1월 1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당시 신동은 아이유, 이종석 커플의 열애설 다음날 열애설이 터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그간의 공개 연애들이 들킨 건지, 공개한 건지 묻는 질문에 “다 들킨 거다. 잘 못 숨긴다”며 “제가 잘 안 가리고 신경 안쓰는 것도 있는데, 예기치 않게 잘 걸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은혁도 “형이 잘 안가린다”라 인정했다.

섭외가 뜸해지면 ‘공개연애’, ‘요요’를 고백하는 거 아니냐는 말에 신동은 “인생에 이슈는 있어야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안그래도 요즘 이슈가 없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자면, 작년 4월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헤어진 걸 얘기를 안하니까 댓글에 자꾸 ‘이혼했냐’는 말이 나온다”고 고백했다.

이상민이 “지난 ‘돌싱포맨’ 촬영 때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지 않았냐. 근데 헤어진거냐”고 묻자 신동은 “헤어졌다. 3년 반 정도 만났다. 헤어지고 힘들었다. 서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 좋은 이별을 한 거 같다”고 말했다.

앞서 신동은 2023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당시 소속사를 통해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인정하며 “아직까지 결혼을 예정하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돌싱포맨’에 출연해 신동은 “매년 1월 1일에 터지는 열애설이 있지 않냐. 2022년 12월 31일 아이유, 이종석 커플 열애 소식이 공개되고 제가 1월 1일 주인공이 됐다”면서 “근데 댓글에 아무도 관심 없다는 말뿐이었다. 왜 하필 1월 1일에 공개를 해서”라고 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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