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과 김새론의 사적 관계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충격적인 고백이 나왔다. 김새론의 절친이자 소식통에 따르면, 김새론이 마지막으로 회사에 방문했을 때 김수현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몰래 카메라 영상이 10개 이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 영상들 중에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가로세로 연구소는 기자 회견 이후 김수현과 관련된 여러 영상을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다. 이 영상들은 2018년 6월 20일과 21일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김수현이 군 복무 중이었던 시기에 김새론과의 사적인 만남을 담고 있다. 만약 이 영상들이 사실이라면, 김수현이 당시의 관계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김수현은 3월 31일 기자 회견에서 김새론과의 관계를 강력히 부인하며, 고인이 미성년자일 당시 교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의 주장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특히 김새론의 절친이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경찰이 고소를 말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되었다. 해당 경찰이 김수현과의 관계를 알고 있었던 것인지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수현의 기자 회견 후 디즈니 측은 그의 드라마 ‘너프’의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 드라마는 김수현의 차기작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었다. 일부 광고주들은 김수현과의 계약을 즉각 해제했으며, 팬들은 그가 수천억 원의 위약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김수현은 기자 회견 중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었고, 그의 기자 회견은 중국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중국의 한 방송 채널은 그 기자 회견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시청자 수가 1300만 명을 넘었다. 김수현은 스타로서 지켜야 할 것이 많다며 자신의 입장을 강조했으나, 그의 발언은 여전히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사건은 연예계 내에서의 사적 관계와 그에 따른 법적 문제를 다시 한번 조명하게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개가 주목된다. 김수현과 김새론 두 배우의 진실공방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사건의 공식적인 입장이 발표되기를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와 관련된 소식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